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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집시다

호주 멜번 용접 일 구직 워납니다.

최진숙 2 2800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워홀비자로 멜번에서 용접 인턴십을 하고 있습니다.

3/27일 인턴십이 끝나는데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용접일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올해 2월에 졸업했고 졸업전에 12월 8일 호주에 도착 해서 영어연수, 용접 갭트레이닝을 마쳤고 현재 용접회사에서 인턴십을

마치면 MEM 30309 Certificate III in Engineering -Fabrication Trade (Heavy Fabrication)을 받게 됩니다. 

용접 일자리를  알선해 주실수 있는지요?   만약 가능하다면 알선료는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위의 메일로 답  부탁 드립니다.  

2 Comments
MEM30305 엔지니어링 같구요
알선료 이런거 모두 불법입니다.
혹여라도 누가 소개비 수고비 명목으로 요구하면
절대 응하지 마세요.
돈 안주고도 갈곳 많습니다.

단지 요즘이야 시국이 이래서
구인을 잘 안할겁니다.

워킹홀리데이라고 하셨고,
일년간 더 머물수 있는 두번째 비자가 없으시다면
체류를 위해서는 학생비자나
트레이닝 비자가 가장 현실적인데
학생비자로는 구직 하기가 힘들겁니다.

트레이닝 비자는 비자를 스폰서 해줄 고용주가 필요한데
이것 역시도 알선 해주겠다는 사기꾼들 조심하세요.
돈 ? 꺼지라고 하시면 됩니다.

작성하신 글만 봐서는 tss 라는 스폰서 비자 요건도 안되
보이는데, 누군가 스폰서 비자. 영주권 가능하다
자기만 믿어라, 돈이면 다 된다
99퍼센트는 사기라고 생각하세요.
사실 돈이면 되긴 됩니다.
근데 그 돈에는 불법이 포함되죠
서류 위조나 스폰서 명목의 사례비 같은.
나중엔 그 돈이 발목을 잡고

지금껏 쌓은 모든것이 이민성의 이메일 하나로 모두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시기가 좋지 않습니다.

단지 체류하며 일을 하기 원하신다면
학생비자가 가장 현실적이고
그 후에 고용된 회사에서 트레이닝 비자를
말씀해 보신다면 호주에서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 될것 같습니다.

이민을 원해서 경력을 쌓기 위해 호주에 체류하고 일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워킹 비자가 끝나시면 한국으로 돌아가셔서
세금 증빙이 가능한 회사에서 용접 일을 2년이상 3년 쯤 하시고 호주로 다시 오시는게 가장 좋겠네요
워킹비자가 얼마나 남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워킹 비자는 한 고용주에게서 6개월의 고용
제한이 있어 비자가 충분히 남지 않았다면
고용되기 힘들겁니다.

학생비자 역시 학기중에 2주간 40시간 즉, 1주에 20시간 이상 일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물론 고용주와 나머지 근로시간은 현찰로 받는 방법도 있지만, 불법 입니다. ( 호주에서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학생비자로는 일자리 찾기가 더욱 애매하긴 합니다
대부분의 호주 회사는 캐쉬잡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일자리를 좀 알려드리고는 싶지만
글쓴이의 기량도 모르겠고
제가 알려드릴수 있는 자리들은 빅토리아가 아니기에
미안합니다.

아무튼 금전 요구하는 사람들은 절대 응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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